왠지 요즘 마음이 허하다-

虛虛虛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그냥 만나는 사람들도 맨날 식상하고,, 하는 일도 식상하고,,
그렇다고 만나는 사람들이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,,
왠지 할 말 많다가도 만나면 주눅들고,,
할 일 하고 있어도 이게 아닌데.. 싶기도 하고-
뭔가 지난 1년 남짓한 시간이 조금 아깝다...
작년으로 돌아가고 싶다..
그러면 조금 더 내 관리도 철저히 할 수 있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을 듯하다..
아니다.. 또 몰라 ㅋㅋ
에이씨.. 비오니까 헛소리 밖에 안 나오네..

by 헤이밍★ | 2007/09/30 13:32 | 트랙백 | 덧글(0)

最後の最後まで。。

レポートのやろう!!!死ね!!!!!!!!!!!!!!!!!

by 헤이밍★ | 2007/08/03 13:35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음주 화욜부터는 나도..

커프 닥본사가 가능하군화 ㅎㅎ

by 헤이밍★ | 2007/08/02 19:00 | 트랙백 | 덧글(0)

아.. 뭔가 싱숭생숭..

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구나. 한국 가는 날이...
1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.
행복했던 기억도 슬펐던 기억도 다 세월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?
유학생활하면서 사실 얻은건 거의 없는 것 같다.
단지,, 조금 더, 어른이 되었다.고 혼자서만 느끼고 있.....ㄱ-
역시 부모님 곁을 떠나서 한번쯤은 혼자서 살아봐야된다고 생각한다.
짐 정리 다 하고 쓰레기 정리도 다 해버려서 집이 휑~한게 조금 쓸쓸하다..ㅠㅠ
다른 친구들도 이미 다 가버렸고...
아직도 며칠 남았네.. 휴~
한국 가면 뭘 먼저 해야될까. 조금은 걱정도 된다.
음,,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!!

by 헤이밍★ | 2007/08/02 08:45 | 트랙백 | 덧글(0)

今日も。。。

먼동이 트는 것을 보고 말았다....ㄱ-
게다가 아직 잠도 안 오고 쌩쌩하네 -_-
할 짓이 많아서 그런가...
아놔 근데 커프 조낸 재밌는거다....;;;;

by 헤이밍★ | 2007/08/01 04:56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